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오른쪽 첫 번째)와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오른쪽 첫 번째)가 지난달 30일 백악관에서 무역협상을 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다음주 베이징에서 양국 간 무역분쟁 해소를 위한 고위급 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김용 세계은행 전 총재가 사임을 선언한 지  약 한달 후인 6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차기 세계은행(World Bank) 총재 후보로 데이비드 멀패스 미 재무부 국제담당 차관을 지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차기 세계은행(World Bank) 총재 후보로 데이비드 멀패스 미 재무부 국제담당 차관을 지명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왼쪽)와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이 7일 벨기에 브뤼셀의  EU 집행위원회 본부에서 만나고 있다.
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7일 유럽연합(EU)에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재협상을 요구하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ISIS 격퇴를 위한 국제 동맹' 장관급 회의에서 연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르면 다음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이슬람국가)가 차지했던 영토를 모두 탈환했다고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
러시아는 미국이 중거리핵전력조약을 대체할 새로운 조약을 제안하다면 이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밝혔습니다.
지난 7일 베네수엘라 국가수비대가 콜롬비아 국경도시인 쿠쿠타와 베네수엘라 우레나를 연결하는 티엔디타스 다리에 유조 탱크와 화물 컨테이너 2개를 배치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해외원조를 '정치 쇼'로 규정하고 이를 받아들일 계획이 ...
베네수엘라 정부가 해외 원조를 차단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를 잇는 국경 다리를 봉쇄했습니다.
덤네일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중국 음력설을 맞아 중국 내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 음력설을 맞아 중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해외원조를 '정치 쇼'로 규정하고 이를 받아들일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화웨이 현지 지사 전경.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의 장비를 사용하지 말라고 유럽 동맹국들에 경고했습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다음주 중국에 갈 예정입니다. 프란치스코 로마 가톨릭 교황이 베네수엘라 사태 중재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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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9.2.7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12월 영국 런던에서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5일 국정연설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 일정과 장소를 발표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취임 이후 두 번째 신년 국정연설을 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인 민주당 측은 대통령 국정연설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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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19.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의회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제(5일) 신년 국정연설에서 국경장벽 건설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이달 말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미국의 중거리핵전력조약(INF) 탈퇴에 대응해 러시아도 조약을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 '주간 일반 알현'을 위해 폴 6세 홀에 도착했다.
로마 가톨릭 교회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베네수엘라 사태와 관련해 중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오른쪽)과 니콜라 디미트로프 마케도니아 외교장관이 벨기에 브뤼셀의 나토본부에서 나토가입서명식을 마친 후 가입의정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발칸반도 국가인 마케도니아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6일 마케도니아의 나토 가입의정서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