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 대표(오른쪽 첫 번째)와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오른쪽 첫 번째)가 지난달 30일 백악관에서 무역협상을 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31일 양국 간 무역분쟁 조정을 위한 이틀째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드레아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가운데)이 31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대표와 함께 핵보유국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중거리핵전략조약(INF)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가 31일 중국 베이징에서 회동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를 제재한 데 이어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해 추가 압박을 예고했습니다.
30일 쿠바 주재 캐나다 대사관 앞.
캐나다 정부는 쿠바주재 캐나다대사관 직원들이 원인 불명의 뇌 손상 증상을 잇따라 보이고 있다며 대사관 직원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부터),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난해 5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EU-서발칸 국가 정상회의' 중 별도회담을 열었다.
프랑스와 독일, 영국 등이 미국의 제재를 피해 이란과의 거래를 지속하기 위한 '특수목적법인(SPV)'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1월 탈레반 대표단이 아프가니스탄 평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 탈레반이 평화협정 협상에서 진전을 이룬 가운데, 탈레반은 평화협정 체결 후 미군이 철수한 후에도 권력을 독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마을에서 예언자 무함마드 탄생을 기념하는 힌두 축제 '그렉벡'이 열렸습니다. 살인적인 추위가 미국 중서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의 미시간 호수가 영하기온의 날씨로 얼어붙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30일 런던 의회에 참석하기 위해 총리 관저를 나서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 하원이 유럽연합 탈퇴는 예정대로 진행하되, '백스톱(backstop)' 조항에 대해는 EU와 재협상을 추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야당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한국과의 관계 악화에 대해 강한 유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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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영서
2019.1.31 3:01 오전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장.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중국과 러시아 등 적대 국가들이 손잡는 가운데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미국 정보 수장들이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그룹이 고용자격 전자확인 제도 사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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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19.1.31 3:00 오전
패트릭 섀녀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
중남미 베네수엘라 정국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미국민들에게 베네수엘라를 방문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미국 하와에서 미군이 지대공 이지스 미사일 방어 체계를 통한 요격 시험을 실시했다. (자료사진)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에 지상 배치형 요격 미사일 체계인 이지스 시스템 2기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미국 시카고 지역 기온이 30일 최저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중서부에 역대 최악의 한파가 찾아와 저체온증으로 3명이 숨지고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2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미국과 중국이 30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양국 간 무역분쟁 조정을 위한 고위급 협상에 나섭니다.
29일 캐나다 밴쿠버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
캐나다 법원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최고 재무책임자에 대한 범죄인 인도 심리 시기를 한 달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두라스 출신 이주자(가운데)가 29일 망명신청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미국에 머무를 수 없다는 새 규정에 따라 멕시코 티후아나로 송환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남부 국경 지역에 체류 중인 중남미 출신 이민자를 멕시코로 돌려보내는 절차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