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 국의 주요 움직임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정부와 반군간의 협상이 구체적인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러시아가 미국과의 중거리핵무기폐기협정을 어기고 미사일을 실험 발사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근삼
2014.1.31 11:59 오후
미국의 주요 뉴스를 알아보는 ‘워싱턴 24시’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지방을 돌면서 자신의 경제정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대통련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4.1.31 11:55 오후
오늘 한국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서울통신입니다. 지난해 벤처기업의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거주인원인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올해 안에 10곳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4.1.31 11:48 오후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시간입니다. 한국 정부가 북한에 이산가족 상봉에 조건없이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연철
2014.1.31 11:45 오후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자료사진)
필리핀 경제가 지난해 심각한 기상재해에도 7.2%의 고속성장을 달성했습니다.
러시아 상점에 진열된 보드카 (자료사진)
러시아 남성들이 혹한을 이기기 위해 마시는 보드카로 인해 수명이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건물. (자료사진)
남북한과 중국이 유엔 안보리에서 한 목소리로 일본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비난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성은
2014.1.31 4:25 오전
Default Content Teaser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30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아프리카연합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30일 아프리카연합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29일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 시 기차역에서 연기가 쏫고 있다.
지난달 말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밤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러시아 보안당국이 30일 밝혔습니다.
에릭 슈미츠 구글 회장이 지난 2012년 기자회견을 열고 구글의 모토롤라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의 레노보 그룹이 30일 미국 인터넷 업체 구글의 스마트폰 사업부인 ‘모토롤라 모빌리티’를 인수했습니다.
2014. 1. 30
00:01:00
오늘 하루 세계 곳곳의 중요한 사건들을 60초의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중국 대기오염, 미국에도 영향
00:01:47
중국의 대기오염 물질이 미국에 까지 날아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미국도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을 수입하면서, 중국 내 오염물질 배출 원인 중 일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영국 런던의 명물 빅벤 시계탑 뒤로 새해 시작을 알리는 불꽃놀이가 인다.. (자료사진)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는 영국 런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0일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방문객들이 모니터에 표시된 주가를 살피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