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오늘

29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만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오른쪽부터)이 캐다다 국립미술관을 함께 둘러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이스탄불 국제공항 테러에 가담한 용의자 13명이 터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북미정상회의를 통해 협력 강화를 다짐했고요, 홍콩에서는 7월 1일 반환기념일을 맞이해 대규모 시위가 예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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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30 11:20 오후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28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한 직후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의 국제공항에서 28일 자폭 테러가 발생해 지금까지 41명이 숨지고, 240명 가까이 다쳤습니다. 영국에 이어서 유럽연합 탈퇴 여론이 높은 나라들이 꽤 있는데요, 어떤 나라들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새 이사국으로 스웨덴과 볼리비아, 카자흐스탄, 그리고 에티오피아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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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30 1:24 오전
2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운데)가 각 국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기로 결정한 지난주 국민투표를 둘러싼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주둔 미군의 금주령이 해제됐습니다. 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대해 “커다란 실패”가 될 수 있다고 리우 주지사가 직접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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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8 11:55 오후
25일 영국 런던 의회 앞에서 국민투표 결과에 항의하는 EU 탈퇴 반대론자가 EU 깃발을 두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선택한 지난주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세계적으로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서 두 나라가 ‘확고부동한’ 동반자 관계를 서약했습니다. 파나마 운하가 102년만에 확장 개통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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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7 11:55 오후
24일 영국 런던 중심가에서 택시 기사가 EU 탈퇴 결정을 환영하며 영국 국기를 휘날리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인들이 결국 유럽연합, EU 탈퇴를 선택했습니다. 중국이 주도하는 집단안보기구인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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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4 11:53 오후
23일 영국 웨스트민스터 시 마권 판매소에 국민투표 현황을 표시하는 전광판이 걸려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영국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동맹관계가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가해국과 피해국이었던 독일과 폴란드가 역사 교과서를 공동 집필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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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3 11:50 오후
지난 5월 러시아 소치를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6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했다. (자료사진)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과 러시아가 제2차세계대전 종전 이후 전쟁 상대국이었던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실무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4G LTE’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미국과 유럽 전체 사용자를 합한 수 보다 많아졌습니다. 세계 각지의 기상이변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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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2 11:53 오후
영국의 EU 탈퇴 여부 국민투표를 이틀 앞둔 2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경제지구에서 영국 국기와 유럽연합 깃발이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이틀 앞두고 찬반 양 진영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미·일 주둔군지위협정의 실행과정을 보강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식량 부족 사태가 계속되면서 극심한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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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1 11:50 오후
지난 6월 일본 오키나와 현 나하에서 미군 기지의 현 내 이전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자료사진)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6만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규모 미군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전 세계 난민이 지난해 말 사상 처음으로 6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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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20 11:50 오후
17일 영국 런던 의회 광장에 전 날 피살당한 조 콕스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꽃다발이 놓여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1주일 남겨둔 시점에서 탈퇴 반대운동에 앞장서던 영국 하원의원이 총격 살해됐습니다. 러시아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군을 폭격했습니다. 성전환자들이 적절한 의료 혜택을 못 받고 있다는 논문이 저명 의학전문지 ‘랜싯’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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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7 11:59 오후
15일 조 바이든 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그로이스만 우크라이나 총리가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졌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2억2천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조 바이든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가 미국에 동결된 2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돌려달라며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소송을 냈습니다. 엔화 가치가 크게 올랐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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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6 11:50 오후
지난달 20일 영국 런던의 거리에서 한 여성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자료사진)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오는 23일 실시되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른바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다음주 실시됩니다. 정치자금 유용 의혹으로 사퇴 압력을 받아온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도쿄도지시가 결국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유력 컨설팅 기관이 분석한 각 나라 국적의 가치 순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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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5 11:51 오후
유럽 순방에 나선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왼쪽)이 지난달 2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비톨트 바슈치코프스키 폴란드 외무장관과 회동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핵협상 타결 후 관련 제재가 풀린 이란이 외부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총부채 비율에서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라크와 시리아 등 ISIL의 근거지 밖에서 이들과 연관된 테러행위로 최근 2년 사이 1천200명에 이르는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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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4 11:50 오후
13일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왼쪽)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재임 중 9번째로 중국을 방문해 외교와 무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 10기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보유한 것으로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추정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가 남중국해 분쟁에 대해 ‘제 3자 개입은 안된다’는 요지로 미국을 겨냥한 듯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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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3 11:50 오후
지난 2014년 11월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에볼라 퇴치를 돕기 위해 파병된 중국 인민해방군 보건요원들이 몬로비아 공항에 도착했다. (자료사진)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중국군의 해외 파병 규모가 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국은 조만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영화시장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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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6.6.10 11:50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