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회적 건강과 성장을 위해 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예방할 수 있는 수인성 질환으로  매년 거의 2백만 명이 사망한다고 지적하고 세계의 보건 목표를 달성하려면 깨끗한 물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물의 안전과 위생을 향상시키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수 십억 인구에 대한 질병의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