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이 버스를 타고 중서부의 세 개 주를 방문했습니다. 작은 마을 회관에서 주민들을 만나 국민의 고충과 어려움을 듣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주민과 설전을 벌이기도 하고, 또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오바마 대통령의 버스 여행기, 김현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