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26일 주례연설에서 군복무 중 목숨을 잃은 모든 미군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28일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는 미국이 최고의 희생을 한 사람들을 기리고, 고국으로 돌아온 이들을 보살피겠다는 약속을 재다짐하는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모든 군인들과 그 가족들을 미국이 더욱 잘 대우해 줘야 한다며, 이들이 건강보험과 대학 교육, 그리고 좋은 일자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