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참전이 10년이상을 맞고 있는 가운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제는 미 국내에서 국가 건설에 초점을 맞출 때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주례 연설에서 미국인들은 미군이 어떤 미국으로 귀환하게 될 지를 자문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참전용사들을 위한 보호와 혜택을 유지해, 이들이 미국을 섬긴 것처럼 미국도 자신들을 섬겼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대공황 이래 최악의 경제  위기로부터 회복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일자리와, 교육, 청정 에너지, 의학 연구, 더 빠른 교통과 통신망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오바마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면서 백만장자들에 대한 세금 감면이 미국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