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기념관 헌정식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미국 역사와 정치의 한 복판인 워싱턴 내셔널 몰 지역에 기념관을 갖게된 흑인은 킹 목사가 처음인데요?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 킹 목사의 업적을 기리고 미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킹 목사의 기념관이 갖는 특별한 의미와 그 곳을 찾은 다양한 미국인들의 소감을 김현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