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시작된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워싱턴 디씨에서도 시위가 열리고 있는데요,  워싱턴 시위자들은 당국으로 부터 무려 4개월간의 시위를 허가받았습니다. 워싱턴디씨가 이렇게 장기간의 시위를 허가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배경에는 미 수정헌법 1조의 ‘표현의 자유’가 깔려있는데요, 김현숙 기자가 자세히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