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초강력 회오일 바람, 토네이도가 미 중서부 미주리주의 조플린시를 강타했습니다. 미 역사상 단일 토네이도로서는 가장 많은 인명피해로 13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하지만 완전히 초토화된 조플린시에서 새로운 희망의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죽음의 토네이도에서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의 야이기, 조플린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희망을 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김현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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