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사용 17개국의 기업 활동이 3월 들어 더 위축돼  유로존이 사실상 침체에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동향을 조사하는 회사인 마르키트사는  22일, 유로존 경제지수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하락해 경기회복을 시사하는 경계선  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유로존 경제는  2011년 마지막 분기 석 달 동안  0.3 %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몇 주일 동안에도 계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