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페리 후보는 지난 2000년 텍사스 주지사에 선출됐습니다. 페리 후보의 전임 주지사는 조시 부시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페리 주지사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도전하면서, 연방 정부의 규모를 줄인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는 상무부와 교육부, 에너지부를 없앤다는 계획도 포함돼있습니다.

페리 주지사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도전하면서, 연방 정부의 규모를 줄인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는 상무부와 교육부, 에너지부를 없앤다는 계획도 포함돼있습니다.

페리 후보는 199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알 고어를 지지했었습니다. 하지만 1년 후 공화당으로 당적을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