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맛을 담았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합니다. 톡톡튀는 맛과 멋을 전합니다. 미국에 불고 있는 새로운 유행의 바람, ‘푸드 트럭’ 에 대해 알아봅니다. 워싱턴 디씨에만 해도 80개의 푸드 트럭이 누비고 다니는데요. 김현숙 기자가 푸드 트럭을 직접 찾아 점심 식사를 즐기는 젊은 직장인들을 만나봤습니다. 김현숙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