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기나긴 여름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9월 학기가 시작되기 1-2주 전 그러니까 개학을 바로 앞둔 시점을 Back to school이라고 해서 개학 준비를 하는데요,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학교에 돌아갈 기대감과 더불어 정신없이 바빠지는 때이기도 하죠. 미국의 학생들은 과연 개학준비를 어떻게 하고 또 개학을 앞둔 학생들의 마음가짐을 어떨까요? 김현숙 직접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