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ABC

1964년 민주당 린든 존슨 후보의 ‘데이지걸(Daisy Girl)’ 광고 한 장면. 사진출처: Library of Congress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대선까지 아직 몇 달이 남았지만, 두 후보 진영은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광고에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이런 정치 광고는 매우 중요한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대선과 정치광고’ 네 번째 시간으로 정치 광고 역사에서 중요한 시기로 평가되는 ‘1952년과 1964년 대선의 정치 광고’에 관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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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10 11:41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거 집회가 열린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BOK 센터’에서 젊은 지지자들이 지난 20일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대선까지 아직 몇 달이 남았지만, 두 후보 진영은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광고에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이런 정치 광고는 매우 중요한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대선과 정치광고’ 세 번째 시간으로 ‘이슈 정치 광고와 이미지 정치 광고’에 관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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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9 10:00 오후
지난 2016년 10월 미국 멕시코시티의 식당 TV화면에 2016 대선 당시 공화당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보인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대선까지 아직 몇 달이 남았지만, 두 후보 진영은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광고에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이런 정치 광고는 매우 중요한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대선과 정치광고’ 두 번째 시간으로 부정적 정치광고에 관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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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9 2:59 오전
내년 미국 대선의 민주당 유력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최근 공개한 홍보 영상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장면을 담았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대선이 아직 많이 남았지만, 두 후보 진영은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광고에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이런 정치 광고는 매우 중요한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대선과 정치광고’ 첫 번째 시간으로 정치광고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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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7 3:10 오전
바락 오바마(오른쪽)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환담 직후 악수하고 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여덟 번째 시간으로 2020년에 발효된 ‘대통령직 인수 절차 강화법’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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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7 2:33 오전
지난 20일 워싱턴에서 바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오른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일곱 번째 시간으로 1963년에 제정된 ‘대통령직 인수법’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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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3 11:51 오후
지난 1974년 제럴드 포드 당시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여섯 번째 시간으로 ‘인수위원회 없는 대통령직 인수’와 관련해 ‘제럴드 포드 대통령’ 사례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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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3 3:46 오전
지난 1963년 린든 존슨 당시 미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첫 공식 연설을 하고 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다섯 번째 시간으로 ‘인수위원회 없는 대통령직 인수’와 관련해 ‘린든 존슨 대통령’ 사례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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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1 11:07 오후
해리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네 번째 시간으로 ‘인수위원회 없는 대통령직 인수’와 관련해 ‘해리 트루먼 대통령’ 사례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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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7.1 12:51 오전
1986년 당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스캘리아 연방대법관을 지명 발표하는 모습 (왼쪽이 스캘리아 대법관)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세 번째 시간으로 역대 미국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관한 평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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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30 3:25 오전
1952년 11월 공화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선 후보가 뉴욕 코모도르 호텔에서 선거 집회를 열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두 번째 시간으로 인수제도의 ‘일반 역사’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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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26 11:17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정권 인수 작업을 맡을 조직을 만들기 시작한 것인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직 인수제도’ 첫 번째 시간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능’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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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25 9:00 오후
미국 페이스북과 트위터 로고.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대규모 유세 등 선거운동이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론들의 취재 열기는 여전히 뜨거운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 대선과 언론’ 여섯 번째 시간으로 인터넷 사회연결망서비스(SNS)’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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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25 1:01 오전
지난 2016년 10월 미국 멕시코시티의 식당 TV화면에 2016 대선 당시 공화당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보인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대규모 유세 등 선거운동이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론들의 취재 열기는 여전히 뜨거운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 대선과 언론’ 다섯 번째 시간으로 대선에서의 ‘TV의 다양한 활용’에 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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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23 8:00 오후
지난 1960년 존 F. 케네디 당시 민주당 후보와 당시 부통령인 리처드 닉슨 공화당 후보가 TV 토론에 참가했다.
오는 11월에 치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대규모 유세 등 선거운동이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론들의 취재 열기는 여전히 뜨거운데요. ‘미국 대선 ABC’, 오늘은 ‘미국 대선과 언론’ 네 번째 시간으로 ‘확대된 TV의 영향력’에 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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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20.6.22 6:00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