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과 량광례 중국 국방부장은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은 어제 워싱턴을 방문 중인 량 부장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은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와 디지털 위협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피하기 위해 두 나라가 협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량광례 부장도 중국 정부는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국은 지난 몇 년간 사이버 공격을 많이 받은 나라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