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재정 상황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신임 총리가 밝혔습니다.  카메론 총리는 또 그리스와 같은 부채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 영국은 대대적인 지출 삭감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메론 총리는 7일 증가하는 부채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대규모 예산 삭감으로 영국인 모두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예산 적자는 약 2천 2백 60억 달러 혹은 영국 전체 연간 생산량의 11%에 달합니다. 이는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적자 수치의  하납니다.

카메론 총리는 그리스의 부채 위기가 계속해서 수입보다 더 많이 지출함으로써 신용을  상실하는 나라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경고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