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이 독립한 남부 수단의 유전지대를 폭격하고 있다고 남부 수단이 비난했습니다.

남부 수단의 바르나바 마리알 벤자민 정부 대변인과  여러 관리들은 수단군 항공기들이 29일 분쟁 국경지역으로부터 남쪽으로 75 킬로미터 떨어진 유니티 주 일대에 폭탄을 투하해 유정 두 곳이 파괴됐다고 말했습니다.

남부 수단과 수단은 불가침 조약을 체결했으나 남부 유전의 수입문제를 둘러싸고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남부 수단은 수단이 조약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