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펜실베니아 주립대 미식축구팀 코치 제리 샌더스키가 10년에 걸쳐 10명 이상의 소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배심원들은 이틀간의 심의를 거쳐 22일 오후 샌더스키가 기소된 48건의 혐의 중 45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해 11월 체포된 샌더스키의 변호사는 증거불충분을 근거로 "샌더스키는 거대한 음모론의 희생양"이라고 주장해왔었습니다.

수갑을 찬 샌더스키는 앞으로 여생을 보내게될 감옥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