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상원은 29일 개인 재산을 공개하지 않은 혐의를 받아온 레나토 코로나 대법원장 탄핵안을 가결했습니다.

상원 의원 23명 중 20 명은 코로나 대법원장이 공공의 신뢰를 배신하고 헌법을 위반했다는 혐의에  유죄를 인정하고 탄핵안에 찬성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대법원장의 변호인은  코로나 대법원장이 대법원에 상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거의 5개월에 걸친 대법원장 탄핵 과정은 필리핀 최초의 조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