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고의 우상, 미국 대중음악의 상징, 엘비스 프레슬리가 떠난 지 올해로 34주년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8월 둘째 주가 되면 엘비스 주간이라 해서 엘비스를 추모하는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데요, 엘비스는 살아서는 물론 사후에도 이렇게 음악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고, 즐거움을 주고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대중음악의 역사, 수만, 수십만 사람들의 인기를 몰고 다니는 최고 유명인, 이른바, 수퍼스타의 역사는 바로 이 엘비스로 부터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사람, 사람들, 오늘은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삶 들여다 보겠습니다. 담당에 박영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