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10월이면 전세계의 관심은 온통 북유럽의 작은 나라 스웨덴으로 향하곤 합니다. 올해 노벨상의 주인공은 과연 누굴까, 바로 이런 기대와 관심 때문인데요, 한 개인의 영예뿐만 아니라, 한 나라 전체의 영예로마저 여겨지는 노벨상! 이 노벨상은 ‘죽음의 상인’이라 불리던 한 사람의 유언으로부터 비롯됐습니다. 사람 사람들, 오늘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노벨상의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담당에 박영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