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9일은 한글이 만들어지고 반포된 지 56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남한에서는 한글의 우수성을 되새기고,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졌는데요. 이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있지만 고유 문자를 가진 나라는 많지 않죠. 사람 사람들, 오늘은 한글, 훈민정음을 창제한 조선 왕조 4대왕, 세종 대왕의 삶과 그 업적 살펴봅니다. 담당에 박영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