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불리우는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공화국 대통령이 10월 5일로 75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하벨 전 대통령은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해 초에는 평생의 꿈이었다던 영화 감독으로 데뷔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공산주의 압제에서 벗어나 이제 자유로운 나라,유럽의 견실한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조국의 모습을 바라보며 평생의 소원, 평생의 꿈이었던 영화를 만들고 있는 하벨 전 대통령, 이제는 행복하다 말하지 않을까요? 사람 사람들, 오늘은 바츨라프 하벨 체코 전 대통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담당에 박영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