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부 퀘타 시에서 오토바이를 탄 저격수들의 공격을 받아 8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경찰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은 23일 아프가니스탄, 이란과의 국경에 위치한 발루치스탄주의 주도인 분주한 퀘타에 가해진 이번 공격으로 또 다른 1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누가 주모했는지는 즉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발루치스탄주는 친 알카에다와 발루치 독립주의 단체 등 많은 무장단체들의 본거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