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25일 정부군을 겨냥한 일련의 폭탄과 총격으로 55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날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단체는 없었지만 이번 공격은 이라크 정부군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가장 큰 피해를 낸 공격은 바그다드에서 160km 떨어진 쿠트에서 벌어진 자살폭탄 공격이었습니다. 경찰 본부 근처에서 폭탄에 터져 20명이 사망하고 1백여명이 다쳤습니다.

바그다드 경찰서 근처에서 자살 폭탄 공격에 발생해 15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