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시리아 북부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알-누스라가 통제하고 있는 마아라트 누만 마을이 9일 공습을 받은 모습.
시리아 북서부 반군 장악 마을이 9일 공습을 받아 민간인과 반군, 수감자 등 수 십 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걸프협력기구(GCC)의 압둘라티프 알-자야니 사무총장(자료사진)
걸프협력기구 외무장관들은 이란과 외교 분쟁을 빚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지지를 표시했습니다.
이집트 지도
이집트 의회가 3년 여 만에 처음으로 10일 열렸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8일, 이스라엘 경찰이 이스라엘 북부 아라라에서 보초를 서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요르단 서안지구에서 자국 군인들을 공격한 팔레스타인인 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자바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지난 9월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이란의 핵 합의 준수가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ISIL이 지난 3일 새롭게 공개한 인질 처형 동영상에, 영어를 사용하는 대원이 등장했다. (자료사진)
국제사회의 ISIL 소탕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ISIL 가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라크 북부 도훅의 터키 군 초소 주변에서 터키 군 탱크가 이동 중이다. (자료사진)
이라크 파병 터키 군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의 공격을 물리쳤다고 터키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5일 예멘 수도 사나의 상공회의소 본부 건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파괴된 모습이다. (자료사진)
예멘 주민들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대사관에 공습을 가했다는 이란 측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호세인 자베르 안사리 이란 외무부 대변인 (자료사진)
이란 정부는 사우디가 예맨 주재 자국 대사관에 고의로 공습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이 24일 라마디 중심부에서 약 115km 떨어진 지점까지 진입해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이 지난 달 2천5백여 명의 ISIL 무장세력을 사살했다고 연합군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시리아 락까에 머물며 인권문제 등을 고발해오다가 최근 ISIL에 의해 살해된 루키아 하산 기자. (자료사진)
ISIL이 시리아 내 인권문제를 다뤄온 현지 여성 언론인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브라힘 알 자파리 이라크 외무장관. (자료사진)
이라크 정부가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간 긴장 사태에 중재자 역할을 제안했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자료사진진)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 탄압 정책을 거듭 비판했습니다.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장. (자료사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아파 성직자가 처형된 뒤 벌어진 이란 주재 사우디 외교공관 습격 사건을 비난했습니다.
지난 4일 이란 테헤란에서 시위대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시아파 성직자 처형에 항의하는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맹국인 쿠웨이트가 이란에 대한 외교적 강경 조치에 동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