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달 31일 파타 창설 48주년 기념식에서 팔레스타인 기와 파타 기를 흔드는 주민들.
팔레스타인의 온건 정파 ‘파타’가 4일 가자 지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상쟁 정파인 이슬람 무장조직 하마스가 2007년 내전을 통해 가자 지구를 장악한 이후, 파타 측이 가자에서 집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일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차량폭탄이 폭발해 적어도 9명이 숨졌다고 반정부 단체가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이라크 카라다에서 시아파 교도를 겨냥해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 (자료사진)
이라크 남부 지역에서 또 다시 시아파 교도들을 겨냥한 테러로 15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3일 밝혔습니다.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주 타프타나즈 공군 기지의 지난해 11월 모습.
시리아 반군이 오늘 북부 타프타나즈 공군기지에 또다시 공격을 가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지난달 13일 시리아 아자즈에서 열린 반군 장례식에서 눈물을 흘리는 반군 병사.
시리아 내전 사태로 지금까지 6만 여 명이 숨졌다고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2일 밝혔습니다.
지난 달 4일 이란 관영TV에서 이란이 나포했다며 공개한 미군 무인기.
이란은 2일, 지난 해와 2011년에 미군 무인정찰기 두 대를 나포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주 타프타나즈 공군 기지의 지난해 11월 모습.
시리아 정부 군과 반군이 2일 북부 이들리브 주 공항 인근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고 있다고 반정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1일 교전이 있었던 시리아 알레포 지역의 손상된 차량.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이 새해 첫날인 1일에도 다마스쿠스와 알레포 외곽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였습니다.
31일 정부군의 공격으로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동료의 사체를 찾는 반군 병사들. (자료사진)
와엘 알 할키 시리아 총리는 반정부 단체와 평화회담을 가질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31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카라다 지구에서 폭탄 테러로 부서진 차량.
이라크에서 시아파 이슬람 순례자 등을 겨냥한 연쇄 폭탄테러로 적어도 23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
시리아 내전이 계속된다면 내년에 10만 명이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고 유엔-아랍연맹 특사가 경고했습니다.
28일 대규모 반정부 집회를 열고 시아파 주도의 정부 체제에 항의하는 수니파 이슬람 교도들.
이라크 수니파 주민들의 반정부 시위가 1주일 넘게 계속되는 가운데, 부총리 경호원들이 발포하면서 2명이 부상했습니다.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 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 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는 29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시리아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8일 대규모 반정부 집회를 열고 시아파 주도의 정부 체제에 항의하는 수니파 이슬람 교도들.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에서 오늘 28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수니파 이슬람교도들은 누리 알 말리키 대통령을 비난하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가 반군측과 대화하기로 한 약속을 지킬라고 촉구했습니다. 반군측에는 별도의 대화를 제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