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터키 언론들이 지난 1일 이스탄불 나이트클럽에 테러 공격을 가해 39명을 살해한 용의자들 중 한 명이라며 한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이스탄불 탁심 광장 주변을 서성이고 있었다.
터키 언론들이 지난 1일 이스탄불 나이트클럽에 테러 공격을 가해 39명을 살해한 용의자들 중 한 명이라며 한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동부 외곽 지역의 알-라이한 마을에서 반군 병사들이 도랑을 파고 있다.
시리아 반군들이 정부 군의 휴전 위반을 주장하며 이달 말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평화회담 참가 논의를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2일 이라크 사다르 시의 한 번화한 시장터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수 십명이 사망했다.
유엔은 이라크에서 지난해 테러와 각종 폭력행위 등으로 민간인 6천878명이 숨지고 1만2천388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를 방문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2일 바그다드에서 하이데르 알 아바디 이라크 총리와 회담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IL소탕전이 벌어지고 있는 이라크를 2일 방문했습니다.
2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 사드르의 붐비는 시장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했다.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 인근 사드르에서 2일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2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반군 점령 지역인 도우마 시 인근 알라이한 마을에서 무장한 반군 대원이 건물 계단을 오르고 있다.
시리아에서 정부 군과 휴전에서 제외된 일부 반군들 사이에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수 백 명의 민간인이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마을에서 탈출했다고 시리아 내전감시단체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가자 지구 접경의 이스라엘 군 탱크들. (자료사진)
이스라엘은 경찰에 사살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테러분자들의 시신을 가족들에게 인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12월 31일 유엔 안전보장회의 표결에서 뉴질랜드의 제럴드 반 보히먼 유엔주재 대사와 비탈리 추르킨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시리아 휴전협정 결의안에 손을 들어 찬성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31일 러시아와 터키가 중재한 시리아 휴전협정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라크 보안군이 31일 바그다드 도심의 폭탄 공격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도심의 사람들로 붐비는 시장에서 2건의 폭발로 적어도 28명이 사망했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23일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러시아와 터키가 중재한 시리아 휴전 협정을 지지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시리아 반군이 30일 알레포 반군 지역 초소에서 무기를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30일 휴전이 발효된 시리아에서 저격수 총격으로 적어도 1명이 사망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말했습니다.
30일 시리아 알레포 외곽 알-라이 마을에서 반군 병사들이 무너진 건물터를 지나고 있다.
러시아가 시리아 전면 휴전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30일 유엔 안보리 회의에 제출했습니다.
30일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시내에서 주민들이 기름을 구매하고 있다.
시리아 전역에서 29일 새벽 휴전이 발효됐지만 폭력 사태가 잇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붉은 표시가 가리키는 곳이 이집트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양도하기로 한 티란과 사나피르 섬의 대략적인 위치다.
이집트 정부가 홍해에 있는 섬 2개를 사우디아라비아에 양도하는 내용의 합의안을 승인했다고 이집트 언론이 30일 보도했습니다.
지난 15일 이라크 북부 니네베 주에서 ISIL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라크 민병대가 최전방을 지키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 주도 연합군이 이라크 북부 니네베 주에 공습을 가하는 과정에서 수 십 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