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달 6일 쿠르드족 주도 시리아 반군 SDF가 락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시리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 고위 지휘관 2명이 거점인 락까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리아 알레포 인근 반군장악 지역인 알안사리에 공습이 단행된 직후 부상당한 여성이 건물 잔해를 딛고 일어서고 있다.
시리아 알레포 사태에 관한 러시아와 미국 간 합의가 임박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자리프 장관이 7일 도쿄에서 후미오 기시다 일본 외무상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란의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핵 합의를 지키는 것이 미국에도 이익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6일 테헤란대학 연설을 통해 미 상원의 제재 연장 의결을 비판하고 있다. 로하니 대통령은 "핵합의 문서를 찢어버리려는 것을 우리가 가만 놔둘 것 같은가”라며 미국 차기 행정부의 핵합의 파기· 재협상 움직임을 겨냥했다.
이란이 핵시설에서 사용됐던 11톤 분량의 중수를 해외로 반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밝혔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L과 싸우고 있는 이라크 정부군이 모술 남부 전투 중 포격을 가하고 있다.
이라크 군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장악하고 있는 모술 동남부 또 다른 마을로 진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5일 시리아 알레포 동부에 정부군의 공습이 있은 후 화염이 치솟고 있다.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정부 군이 반군이 장악한 알레포 내 올드시티 지역으로 진격했다고 내전 감시단이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이집트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카이로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자료사진)
외환난을 겪고 있는 이집트가 중국과 26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5일 시리아 알레포 동부 라마우세흐 최전선에서 정부군 병사들이 반군을 향해 화기를 발사하고 있다.
시리아 알레포에 7일 간 휴전을 요구하는 내용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에 대해 러시아와 중국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원자력청장. (자료사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이달 말 이란을 방문할 것이라고 이란 원자력청장이 말했습니다.
4일 알레포 동부 하나노 지역에서 한 여성이 목발을 집고 불에 탄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는 시리아 정부 군이 알레포 동부 반군 장악 지역의 절반 가량을 탈환했습니다.
지난 10월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 알레포 공습 중단을 위한 결의안을 표결하고 있다. (자료사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5일 시리아 알레포 지역에 7일 간 휴전을 실시하고 인도적 지원 전달에 차질이 없도록 요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표결에 부칩니다.
지난 7월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왼쪽 2번째)에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이 장악한 이라크 모술 탈환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전에 마무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지난 2014년 12월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과 이스라엘 지도자 간 대화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스라엘 정부의 팔레스타인 정책으로 인해 이스라엘이 위험한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자료사진)
이란의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번 주 미 의회를 통과한 이란 제재 연장 법안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자료사진)
미국 연방상원이 대이란 제재법을 연장한 것에 대해 이란 정부가 보복을 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