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 29일 이라크 모술에서 남쪽으로 30킬로 떨어진 슈라 마을에서 이라크 연방경찰 병력이 ISIL을 겨냥한 미군 주도 연합군의 공습을 지켜보고 있다. (자료사진)
이라크 군이 31일 모술로 진격하기 위한 합동작전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28일 시리아 알레포 남서부 정부군 진지에서 반군의 차량폭탄 공격으로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시리아 알레포 서부 지역에서 30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유니세프가 공개한 전세계 아동의 대기오염 노출 지도. 붉은색은 특히 오염이 심각한 지역을 나타낸다.
전세계 아동 7명 중 1명이 국제 기준치의 6배가 넘는 대기오염에 노출돼 있다고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가 밝혔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이달초 앙카라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터키 정부가 지난 7월 발생한 군부 쿠데타 기도 배후세력과 연루된 공무원 1만여 명을 해임했습니다.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 (자료사진-AP 제공)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이 29일 유엔의 새로운 평화안을 거부했습니다.
유엔 총회에서 발언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는 
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대사 (자료사진)
시리아 알레포에 대한 무차별 공습으로 비난 받아온 러시아가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지위에서 탈락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 해군 해안경비선이 아라비아 해를 항해하던 소형 선박에 숨겨져 예멘의 후티 반군에 수송되던 무기들을 압수했다.
이란이 예멘 내 후티 반군에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미군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라크 군이 모술 탈환을 위한 공세에 나선 가운데, 26일 연방경찰병력도 모술 남부에서 벌어진 작전에 참가했다.
이라크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모술 인근에서 232명을 처형하고 수만 명의 주민들을 인간 방패로 삼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시리아 반군 지역 학교에 공습이 가해져 아이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 날 공습으로 수 십 명의 아이들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다.
시리아 내 반군 장악 지역 학교가 공습을 받아 어린이 등 28명이 사망한 사건의 공격 주체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이라크 바그다드 터키 대사관 앞에서 시아파 시위대가 북부 국경 지역에 주둔한 터키 군의 철수를 요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란이 지원하는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가 모술 서부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을 공격할 예정입니다.
26일 시리아 반군 점령 지역에 수차례 공습이 발생해 수 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부상당한 어린이가 병원에 입원해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6일 벌어진 시리아 내 학교 공습을 조사하라고 27일 촉구했습니다.
스티브 타운센드 ISIL 대응 국제연합군 사령관(왼쪽) 지난 23일 이라크 이르빌을 방문한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쿠르드 민병대를 포함하는 시리아 반군들이 조만간 ISIL로부터 락까를 탈환하기 하기 위한 작전에 나설 것이라고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올해 사하로프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된 니디아 무라드 씨(왼쪽)와 라미스 하지 바샤르 씨. (자료사진)
이라크에서 2년전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에 납치된 야지디족 여성 2명이 유럽의회가 주관하는 사하로프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지난 22일 이라크 북부 도시 모술에서 약 24㎞ 떨어진 이르빌을 전격 방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L의 이라크 내 최후 거점인 모술 탈환작전을 논의하기 위해 현지 쿠르드 지도자들에 이어 미군 지휘부와 만났다. 카터 장관이 이날 수도...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장관은 이라크 모술이 탈환되더라도 이라크 주둔 미군 병력을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지난 25일 이라크 모술에서 9km 떨어진 토브자와 마을에서 주민들이 이라크 정예부대와 ISIL의 교전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이라크에서 모술 탈환 작전이 시작된 이래 1만여 명의 피난민이 발생했다고 국제이주기구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