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케리 장관은 지난 3일 북한이 비핵화를 결심하고 이를 위해 협상에 나선다면 미국은 북한과 불가침 조약을 체결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핵 문제와 관련 이란의 새 지도부와 실질적인 접촉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의 화학무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화학무기금지기구 선발대가 1일 다마스쿠스의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시리아의 화학무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화학무기금지기구 조사단이 2일 현지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 이집트 카이로에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사망한 경찰 고위 관계자의 장례식에 참석한 압둘 파타 알시시 이집트 국방장관(가운데)와 하젬 엘베블라위 임시 총리(오른쪽).
1일 압둘 파타 알시시 이집트 국방장관이 군부와 경찰에 이집트의 안정화를 위해 신속한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일 유럽연합의 캐서린 애슈턴(오른쪽) 외교안보정책 대표가 카이로에서 이집트 나빌 파흐미 외무장관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럽연합의 캐서린 애슈턴 외교안보정책대표가 2일 부터 이틀간 이집트에서 과도정부 관계자와 무슬림 형제단 고위 간부 등을 만나 화해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30일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 화학무기금지기구 (OPCW) 소속 화학무기 감시 전문가 선발대가 도착했다.
국제사회가 유엔 결의안에 따라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30일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는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오른쪽)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왼쪽)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 핵에 대한 우려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0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담했다.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으면 서방으로부터 더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미국을 방문중인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30일 밝혔습니다.
30일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감시할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소속 전문가 선발대가 도착했다. 이들은 이번 주에 다마스쿠스로 입국할 예정이다.
시리아의 화학무기 폐기 상황을 감시하기 위한 국제기구 감시단 선발대가 30일 레바논 베이루트에 도착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3월 예루살렘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일 백악관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29일, 쿠르드 자치정부 수도인 아르빌에서 보안기구 소속 군인이 자동차 폭탄 테러가 발생한 현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 지역에서 자동차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일어나 최소한 10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소속의 제트기가 라카시 상공을 날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장악 지역의 한 고등학교를 공습해 최소한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구조대원들과 경찰들이 페샤와르 폭탄 공격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 위치한 페샤와르 지역에서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해 33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내년 6월까지 시리아 내 모든 화학무기를 완전 폐기한다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참석을 마치고 귀국한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공항을 빠져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역사적인 전화통화를 한 뒤 귀국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에 대해 이란 국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27일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란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세계 주요 열강들과의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핵 문제의 빠른 해결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