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28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미국 뉴욕 유엔 총회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미-러 정상이 유엔총회에서 만나 시리아 사태 등을 논의했지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역할을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이란과 서방 주요 6개국이 체결한 핵 합의는 새 시대의 전기를 마련하고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소형보트를 타고 에게 해를 건넌 시리아 난민들이 지난 25일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 도착했다.
올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유입된 난민 수가 50만 명을 넘었다고 국제이주기구가 밝혔습니다.
28일 예멘 남서부 와히자 마을의 결혼식 행사장에 공습이 가해져 수백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은 공습 후 폐허가 된 결혼식장 모습.
예멘에서 결혼식 도중 공습을 받고 숨진 사람 수가 적어도 130명에 달한다고 유엔과 현지 병원들이 밝혔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자료사진)
미국이 이란인들을 석방할 경우 이란도 미국인들을 석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축제 기간 중 알아크사 사원 근처에서 기도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자료사진)
유대 축제일에 즈음해 알아크사 사원에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9월 24일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을 받는 사나 시내 (자료사진)
사우디군 헬기가 민간인 수십 명을 사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4일 무슬림 성지순례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미나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 현장에 모여 비통해하고 있다.
이란이 7백6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슬람 성지 메카 참사에 대해 사우디 아라비아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27일 복면을 두른 팔레스타인 인들이 이스라엘 경찰과의 충돌에 대비해 알아크사 사원 정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27일 동예루살렘에 있는 알아크사 사원 부지에서 충돌했습니다.
한 파키스탄 여성이 이슬람 최대 연례 행사인 사우디 아라비아 하지 성지 순례에 참가했다 실종된 딸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슬람의 최대 연례행사인 하지, 성지순례 중 대형 압사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슬람권 사람들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자바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지난 9월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과 이란의 모하메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26일 회동했습니다.
리처드 스텐겔 미 국무부 공공외교 및 공보담당 차관이 VOA와 인터뷰했다.
ISIL의 인터넷 선전 활동이 뚜렷하게 감소했다고, 미국 국무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미나에서 사탄을 상징하는 기둥을 향해 돌을 던지는 '자마라트' 의식이 열린 가운데, 순례객들이 몰리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717명이 숨지고 900명이 다쳤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슬람 성지순례 도중 대형 압사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살만 사우디 국왕이 하지 행사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요르단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 청년이 이스라엘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투석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는 내용의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슬람 하지 성지순례 행사가 열린 24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구조요원들이 부상자을 이송하고 있다.
이슬람 하지 성지순례 행사가 열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4일 대형 압사 사고가 발생해 수 백 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