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3월 예루살렘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일 백악관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29일, 쿠르드 자치정부 수도인 아르빌에서 보안기구 소속 군인이 자동차 폭탄 테러가 발생한 현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 지역에서 자동차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일어나 최소한 10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정부군 소속의 제트기가 라카시 상공을 날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장악 지역의 한 고등학교를 공습해 최소한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구조대원들과 경찰들이 페샤와르 폭탄 공격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북서부에 위치한 페샤와르 지역에서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해 33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내년 6월까지 시리아 내 모든 화학무기를 완전 폐기한다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참석을 마치고 귀국한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공항을 빠져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역사적인 전화통화를 한 뒤 귀국한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에 대해 이란 국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27일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란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세계 주요 열강들과의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핵 문제의 빠른 해결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26일 뉴욕에서 유엔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오른쪽)이 회담했다.
미국과 이란의 외무장관이 30년만에 양자 회담을 갖고, 이란 핵문제 등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 24일 뉴욕에서 열리는 제 68차 유엔 총회에 참석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오른쪽)이 양자회담을 가졌다.
미국과 러시아는 26일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초안에 합의했습니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과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오른쪽 부터) 등 고위 당국자들이 26일 유엔 본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이란 핵 문제에 관해 논의했다.
세계 열강들의 핵 관련 제안에 이란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필요가 있다는데 미국과 중국이 인식을 같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사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25일 베네수엘라 국영 텔리수르 TV와 인터뷰를 갖고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을 아직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 (자료사진)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26일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 그리고 독일 외무장관과 만나 핵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 22일 바그다드 사드르시티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공격 현장.(자료사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인근지역 시장 2곳에서 폭탄공격이 발생해 20여명이 숨졌습니다.
유엔 화학 무기 조사단이 25일 시리아 다마스커스 숙소에 도착했다.
지난달 시리아를 방문해 화학무기 사용을 조사했던 유엔 조사단이 25일 시리아에 재입국해 추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24일 뉴욕에서 열리는 제 68차 유엔 총회에 참석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오른쪽)이 양자회담을 가졌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4일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를 위한 안보리 결의안 초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