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IL). (자료사진)
국제사회는 이라크 북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로부터 이라크 내 소수계층을 보호해야 한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군 헬기로 29일 메를리를 빠져나온 주민들.
이라크군이 수니파 반군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포위됐던 북부도시 아메를리를 접수했다고 이라크 정부가 밝혔습니다.
31일 '파즈르 리비아' 민병대 대원이 미 대사관 사옥에 딸린 체육관에 있는 모습
리비아의 이슬람 민병대가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장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골란고원 쿠네이트라 국경통과소 인근에서 29일 폭탄이 터진 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이 골란고원 상공에서 시리아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평화유지군이 시리아 골란고원의 벤탈산에서 시리아 측을 감시하고 있다.
유엔은 지난 주 골란고원에서 시리아 반군에 의해 생포된 필리핀 평화유지군 병력이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습니다.
15일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 외교장관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이 다음달 뉴욕에서 이란 핵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국 수도 워싱턴 DC인근의 국방부 건물. (자료사진)
미군이 이라크에서 이슬람 수니파 반군인 이슬람국가를 격퇴하기 위해 매일 750만 달러를 투입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 핵 협상과 관련하여 15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이란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관여한 이란인과 이란 기업 등 25건을 추가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8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사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시리아에 대한 공습 계획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전략이 마련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12월 한 시리아 난민 여성이 자녀를 데리고 오로테스 강을 건너 터키로 피난했다.
시리아 내전 사태가 3년 넘게 계속되면서 해외로 피난한 난민 수가 300만 명에 달한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2014년 연설모습(자료사진)
미국은 수니파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강화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지난해 6월 시리아 골란고원에서 유엔 평화 유지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자료사진)
시리아에 파견된 유엔 평화유지군 43명이 골란고원에서 무장세력에 의해 억류됐습니다.
시리아 락까를 장악한 테러단체 ISIL 대원들. (자료사진)
수니파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소속의 또 다른 미국인 반군이 시리아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6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 후, 하마스 대변인 파우지 바르훔(가운데)이 가자지구에서 승리를 주장하며 축하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지난 50일 간의 교전에서 서로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시리아 라카 지역에서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소속 병사가 북동부 군용기지를 점령했다고 마을 주민들에게 방송하고 있다.
유엔은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민간인 학살이 계속되고 있다고, 시리아 인권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