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 28일 이라크 정부 군과 ISIL간 교전이 발생한 탈아파르 북서부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이라크군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점령하고 있던 탈아파르시를 30일 완전히 탈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국경 지역. (자료사진)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이 레바논을 빠져나가는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을 저지하기 위해 이라크 국경과 인접한 시리아의 한 도로를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이 운영하는 가자지구 북부의 한 학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30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할 것을 이스라엘에 촉구했습니다.
셰이크 모하마드 빈 압둘라만 알타니 카타르 외무장관이 지난 15일 도하를 방문한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카타르 정부는 주변 나라들과의 분쟁을 끝낼 뜻이 있지만, 아직 관련 나라들이 중재에 응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29일 팔레수타인 자치정부의 정치적 수도 라말라에서 라미 함달라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각 독립국가를 세우는 2국가 해법만이 유일하게 평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5일 오스트리아 빈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 건물 앞에서 이란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자료사진)
이란은 자국의 군사 시설들에 유엔 핵 감시단의 방문을 허용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이라크 수도 바드다드 시민들이 재래시장 차량폭탄 공격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다친 가운데,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L이 자신들의 소행으로 주장했다.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1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을 방문 중인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2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을 방문하고, 이 지역 평화구축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남성들이 26일, 시아파 사원 희생자의 운구를 옮기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있는 시아파 사원에서 어제 (25일)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28명이 숨지고 50명 이상 다쳤습니다.
카타르 수도 도하. (자료사진)
카타르 정부가 이란과의 대사급 외교관계를 복원하고 곧 대사를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이란 테흐란에서 시아파 무슬림 성직자를 처형한 사우디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당시 카타르 정부는 이란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을 수색한 것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자국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했다.
카타르 정부가 본국으로 소환됐던 이란주재 자국 대사를 20개월 만에 돌려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을 순방 중인 제라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왼쪽)이 24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났다.
미국의 제라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4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을 각각 만납니다.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한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 고문(왼쪽)이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만났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미국의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 고문이 23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사메 쇼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을 만났습니다.
레바논 정부군 탱크가 북동부 시리아 접경 지역에 포진하고 있다. 레바논 군 당국이 23일 웹사이트에 게재한 사진.
레바논 정부 군은 레바논과 시리아 접경 지역 대부분을 ISIL으로부터 탈환했다고 밝혔습니다.
21일 시리아 락까에 ISIL을 겨냥한 연합군의 공습이 있은 후 연기가 치솟고 있다.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락까에서 미군 주도 동맹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4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락까에서 미군 주도 동맹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4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