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자료사진)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을 태운 항공기의 자국 영공 진입을 거부했다고 수단정부가 밝혔습니다.
취임 연설중인 하산 로하니 이란 신임 대통령
4일 공식 취임한 이란의 중도파 이슬람 성직자 하산 로하니 신임 대통령이 서방국가들과의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 협상대표와 악수하고 있는 사엡 에라카트 팔레스타인 협상대표
팔레스타인의 사엡 에라카트 협상대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장기수를 석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취임식에 도착한 하산 로하니 이란 신임 대통령
이란의 중도파 이슬람 성직자 하산 로하니가 4일 의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아프간 보안병력이 폭탄테러가 일어난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동부 도시 잘랄라바드에서4일 폭탄 공격이 발생해 16명이 부상했습니다.
터키 반정부 시위대를 경찰이 물대포로 제압하고 있다.
터키 경찰이 이스탄불 중심가에서 일어난 수 백명의 반정부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최루탄과 물대포를 쏴 여러명이 다쳤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자료사진)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최근 이라크 안에서 벌어진 테러로 희생된 사람들에게 애도를 나타냈습니다
3일 대통령 인준식장에 나란히 앉아 있는 아마디네자드 전 대통령, 하메네이, 로하니 신임 대통령
중도파 이슬람 성직자 하산 로하니가 3일 이란의 7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지난 달 13일 폐허로 변한 홈스 시가지의 붕괴된 건물 모습
유엔이 시리아 중부 홈스 시의 내전을 종식하고, 구호요원들이 난민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6월 17일 당선자 신분으로 행사에 참석한 로하니 대통령(자료사진)
이란의 중도파 이슬람 성직자인 하산 로하니 당선자가 물러나는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에 이어 제7대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당선자 (자료사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당선인이 이스라엘을 '없애야 할 상처'로 묘사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1일 이집트 카이로 나스르시티에서 벌어진 무르시 지지 농성에서, 한 지지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 지지 세력이 2일 대규모 시위에 나섰습니다.
2일 무슬림 형제단과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이집트 슈브라에서 행진하고 있다.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 지지 세력이 2일 대규모 군부 반대 시위를 벌이기로 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의회 건물. (자료사진)
미국 하원이 31일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제재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31일 이집트 카이로 나스르시티의 라바 광장에서 무르시 지지자들이 철야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집트 임시 정부는 친 무르시 세력의 철야 농성을 국가안보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위협’으로 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