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 28일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 희생자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 자폭 테러는 ISIL 악행의 전형이며, 미국에서도 같은 테러를 저지를 수 있다고 존 브레넌 CIA 국장이 경고했습니다.
지난 27일 이라크 군이 팔루자 탈환 작전을 벌인 가운데, 시가지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 주도 연합군이 이라크에 공습을 가해 ISIL 대원 250여 명을 사살했다고, 미국과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이스라엘 경찰들이 요르단강 서안 주변 야타 입구를 지키고 있다. (자료사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밤새 2 건의 총격 사건이 벌어져 경찰관 2 명을 포함해 팔레스타인인 5 명이 숨졌습니다.
전날 자살 폭탄 테러 공격이 발생한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29일 항공기들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터키에서 폭탄 테러로 일시 폐쇄됐던 이스탄불 공항의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한 지 하루 뒤인 29일, 경찰들이 공항 청사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41명이 숨지고 239명이 다쳤습니다.
시리아와 이라크 접경의 알부카말 지역.
미국이 지원하는 시리아 반군이 이라크 접경지역에서 ISIL이 기지로 사용하던 공항을 탈환했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9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에 이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임기 중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두 국가 해법 협상을 위해 용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28일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수사팀이 테러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의 국제공항에서 28일 두 건의 폭발이 발생해 적어도 10명이 사망하고 수 십 명이 다쳤습니다.
예멘 남부 항구도시 무칼라.
중동 국가 예멘에서 27일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42명이 숨졌습니다.
27일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대사관에서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만났다.
이스라엘과 터키가 지난 2010년 충돌 이후 10년 만에 관계정상화에 합의했습니다.
지난 17일 시리아 알레포 지역의 반군 병사들. (자료사진)
미 중앙정보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기 위해 요르단으로 보낸 무기들이 암시장에서 거래됐다고 미국의 ‘뉴욕타임스’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레바논 동부 시리아 접경 카 지역. (자료사진)
레바논 동부 시리아 접경 지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5명이 숨지고 15 명이 다쳤다고 레바논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26일 이라크 팔루자 시를 탈환한 이크라 정부군이 ISIL 깃발을 거꾸로 들고 있다.
이라크 정부군이 26일 이슬람 무장단체 ISIL로부터 팔루자를 완전히 탈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낭가하르주의 코트 지역 지도
아프가니스탄 정부군이 파키스탄과의 국경 지역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ISIL 고위 사령관들과 대원 135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 트리폴리 동부 가라불리 마을에서 반군과 주민들 간 충돌이 발생해 탄약고가 폭발했다. 22일 의료요원과 주민들이 사고 현장에서 사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북아프리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인근 지역에서 반군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져 40여 명이 숨졌다고 리비아 관리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