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3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오른쪽 두번째) 이란 외무장관과 이란 대표단이 핵 문제를 협상하고 있다.
주요6개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30일로 시한을 맞은 가운데 오스트리아 빈에서 막바지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이 지난해 1월 시리아 락까에서 군사행진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ISIL이 시리아에서 여성들을 처음으로 참수했다고 시리아 반정부 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과 주요 6개국의 막바지 핵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이 27일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란과의 핵 협상이 당초 마감시한인 30일을 넘기게 될 것이라고 협상 당사국 가운데 한 곳인 프랑스가 밝혔습니다.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미국 대표단(왼쪽)과 이란 대표단(오른쪽)이 핵 협상을 하고 있다.
이란 핵 협상 당사국들이 당초 30일로 정한 협상 마감시한을 연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4월 이슬람 무장단체 ISIL 이 이라크 팔루자 지역을 점령한 후 인근 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ISIL 지도자 아부 바크라 알바그다디가 시리아 동부와 이라크 북부 지역을 장악하고 이른바 '이슬람 제국'을 선포한 지 29일로 1년이 됐습니다.
코바니 인근 미슈테누르 고원의 ISIL 깃발 (자료사진)
쿠르드 민병대가 시리아 국경도시 코바니에서 이슬람무장단체 ISIL을 몰아냈습니다.
27일 빈에서 케리 장관과 자리프 장관이 핵협상을 하고 있다.
이란 핵 협상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상대편이 합리적이라면 합의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5일 터키 국경지역의 군인들이 시리아 코바니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자료사진)
ISIL이 시리아 북부 코바니에서 민간인 146명을 학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6일 폭탄 공격이 발생한 쿠웨이트 시티의 시아파 이슬람 사원 주변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ISIL 연계단체가 중동국가 쿠웨이트 수도에 있는 시아파 이슬람 사원에 자살 폭탄 공격을 가해 적어도 10명의 신도들을 살해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25일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이란 핵 협상이 이달 말까지 타결되기 힘들 것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26일 대대적 공격을 가한 시리아 북부 지역.  코바니, 하사카, 락까 지역.
ISIL이 26일 시리아 북부 지역 거점 도시 2곳에 대대적 공격을 가했습니다.
지난 4월 시리아 코바니 지역에서 자동차 한 대가 쿠르드족 민병대와 ISIL간 충돌로 폐허가 된 마을을 지나고 있다. (자료사진)
ISIL이 시리아 내 쿠르드족 핵심 거점도시인 코바니 등 3곳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란의 헌법 감시단체는 24일 자국의 핵 권리를 보호할 것을 요구하는 법안을 비준했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테헤란 관저 내 회당에서 연설하는 모습을 23일 공개했다.
이란은 자국의 핵 활동을 장기간 금지하는 결정은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시리아 난민들이 폭력사태를 피해 터키 국경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ISIL이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민간인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유엔 조사단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