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9일 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정부군이 무장세력과 교전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 정부군이 촬영한 영상이다.
이라크의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가 10일 제2의 도시인 북부 모술을 장악했습니다.
레우벤 리블린 전 이스라엘 의회의장이 10일 신임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기뻐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차기 대통령으로 우파 정치인인 레우벤 리블린 전 의회의장이 선출됐습니다.
윌리엄 번스 미 국무부 부장관 (자료사진)
미국과 이란이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양자 회담을 이틀째 진행 중입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자료사진)
3선에 성공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대규모 사면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9일 이라크 북부 투즈 코르마토의 차량폭탄테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라크 북부 지역에 위치한 쿠르드족 정당 사무실에 9일 2건의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30여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윌리엄 번스 부장관 (자료사진)
미국과 이란이 9일 제네바에서 고위급 양자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주 핵 협상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오른쪽 2번째)이 8일 합동 기도회를 마친 후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오른쪽),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왼쪽)과 함게 걷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 중동 지도자들이 평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8일,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수반과 바티칸 정원에서 열린 평화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8일, 바티칸에서 이스라엘의 시몬 페레스 대통령과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 수반과 함께 중동 평화를 위한 합동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란 부셰르 외곽에 있는 핵발전소. (자료사진)
미국과 이란이 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핵 문제를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헬가 슈미트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도 이번 회담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당선자가 8일 헌법재판소에서 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이집트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전 국방장관이 8일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7일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현장 (자료사진)
이라크에서 다시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8 명이 사망하고 65 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아프간 홍수 피해 지역 마을 주민들이 수습한 시신을 옮기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윌리엄 번스 미 국무부 부장관(자료사진)
미국은 이란과의 핵 협상을 위해 고위 당국자 2명을 스위스 제네바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이라크 서부에서 무장괴한들이 대학에 난입해 수 십 명의 학생을 인질로 잡고 있습니다.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는 제이드 왕자(자료사진)
요르단의 제이드 알 후세인 왕자가 차기 유엔 인권최고대표로 지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