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달 7일 유럽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담당 최고대표. (자료사진)
유럽연합 외교담당 최고대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리비아에 대한 무기 밀매를 차단하기 위한 결의안 채택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3일 이라크 군 소속 군인이 ISIL 점령 마을에서 피난한 가족들과 팔루자 외곽 정부 군 기지에서 상봉했다.
이라크 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전투가 진행중인 팔루자 피난민들을 총격 살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4일 시리아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알레포 지역에 공습이 발생한 가운데, 주민들이 건물 잔해에서 구호물자를 건지고 있다.
시리아 정부 군 전투기들이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알레포와 주변 지역에 수 십 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반정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6일 요르단 암만 북부 바카난민수용소 보안사무실 주변에 보안 차량이 줄지어 있다.
요르단에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수용소 보안사무실이 공격을 받아 정보요원 3명 등 5명이 숨졌습니다.
6일 이라크 바그다드 중심가의 시장에서 무슬림교도들이 라마단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슬람교의 금식성월인 라마단이 5일 월출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지난 5월 27일 시리아 정부군이 락까 주의 ISIL 대원들을 향해 박격포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자료사진)
시리아 정부군이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의 수도 격인 락까 주 안으로 계속해서 진격하고 있습니다. 정부군은 4일 락까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이란 외교부 모습 (자료사진)
이란이 미국 국무부가 자국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한 데 대해 반발했습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3일 연설하는 모습을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란은 미국이나 영국과 협력할 뜻이 없다고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말했습니다.
3일 중동평화 회의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존 케리 미 국무장관(왼쪽)이 장 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아랍국가 외교장관들이 참석하는 중동평화 회의가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립니다.
항공모함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호가 미국 버지니아주 노폭 해군기지에서 출항하는 모습. (자료사진)
약 7천 명의 해군 병력이 탑승한 미국 항공모함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호가 ISIL 격퇴전에 합류하기 위해 1일 노폭 해군기지를 출항했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 (자료사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협상 재개를 위한 프랑스 파리 회담이 당사국들의 불참 속에 이뤄지게 됐습니다.
지난해 9월 이슬람 성지 순례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집결했다. 당시 사우디 메카의 하지 행사 도중 약 2천4백여 명이 압사하는 사고 발생했다. (자료사진)
이란이 이슬람교의 최대 행사인 하지에 사우디아라비아로 성지 순례자들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25일 시리아 홈스 외곽지역에서 적신월사 직원들이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이 지원한 구호품들을 옮기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유엔에 시리아 봉쇄 지역에 공중 지원 방식을 통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1일 이라크 대테러 병력이 팔루자 인근에서 ISIL과 교전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 팔루자에서 정부군과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 사이에 전투가 치열해지면서 적어도 2만 명의 어린이들이 고립돼 있다고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가 밝혔습니다.
1일 이라크 정부군과 수니파 무장단체 ISIL간의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ISIL이 점령한 팔루자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라크 팔루자에서 정부 군과 ISIL 간 전투가 치열해지면서 민간인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