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4일 대국민 연설에서 핵 정책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란은 주요 6개국과의 핵협상에서 투명성 외에 어떤 것도 제의한 게 없다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예멘 국방부가 제공한 예멘 군 모습(자료사진)
예멘 대통령 궁 밖에서 9일 무장분자들과 보안군이 총격전을 벌였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지난 1일 예멘 남부 아브얀에서 군인들이 알카에다와의 교전 중 이동하고 있다.  예멘 국방부 제공. (자료사진)
예멘 국방장관이 알카에다의 공격을 받았지만 무사히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8일 시리아 알레포에서 반군의 폭탄 공격으로 파괴된 칼튼 호텔. 반군 측은 정부군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시리아 알레포의 중세유적 인근 호텔에서 폭탄 공격으로 정부군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반군 측이 주장했습니다.
8일 폭발이 일어난 시리아 알레포의 칼튼 호텔에서 회색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시리아 반정부 성향의 SNN  통신이 공개한 영상의 한 장면이다.
시리아 알레포의 한 유명 호텔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정부군 군인들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7일 시리아 홈스의 정부군 통제 구역. 반군 관계자는 반군들이 홈스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반군이 거점 도시인 홈스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반정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대전차포를 들고 가는 시리아 반군 병사. (자료 사진)
시리아 반군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져 62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감시단체가 밝혔습니다.
예멘 정부군 병사들이 4일, 남부에서 대대적인 알카에다 소탕 작전을 펼치고 있다.
예멘군은 4일, 남부 지역에서 벌인 알카에다 소탕 작전에서 무장대원 37명을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1일 시리아 하마주에 정부군 공습이 있은 후 사람들이 폐허가 된 건물 주변을 살피고 있다.
시리아 하마 주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모두 18명이 숨졌다고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1일 시리아 반군 거점인 알레포에 정부군의 공습이 가해졌다고, 반군 단체들이 주장했다.
시리아 반군 거점인 알레포의 한 시장에 대규모 공습이 가해져 수십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난 30일 이라크 나자프에서 총선에 투표한 주민들이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지난 2011년 미군이 철수한 뒤 처음 치러진 총선거의 투표 집계가 1일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난 30일 이라크 나자프에서 총선에 투표한 주민들이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미군 철수 이후 첫 총선거가 30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이라크 총선을 앞두고 지난 28일 키르쿠크의 한 투표소 주변에서 자살폭탄공격이 발생했다.
이라크에서 29일 총선을 하루 앞두고 벌어진 2건의 폭탄 테러로 15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중부 도시 홈스에서 29일 차량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37명이 사망했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이 배포한 사진이다.
29일 시리아 대도시 두 곳에서 포격과 폭탄공격으로 5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20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오른쪽)이 다마스쿠스 인근 기독교 유적인 말룰라를 방문했다.(자료사진)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오는 6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해, 세번째 연임을 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