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1일 시리아 하마주에 정부군 공습이 있은 후 사람들이 폐허가 된 건물 주변을 살피고 있다.
시리아 하마 주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모두 18명이 숨졌다고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1일 시리아 반군 거점인 알레포에 정부군의 공습이 가해졌다고, 반군 단체들이 주장했다.
시리아 반군 거점인 알레포의 한 시장에 대규모 공습이 가해져 수십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난 30일 이라크 나자프에서 총선에 투표한 주민들이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지난 2011년 미군이 철수한 뒤 처음 치러진 총선거의 투표 집계가 1일 본격 시작됐습니다.
지난 30일 이라크 나자프에서 총선에 투표한 주민들이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미군 철수 이후 첫 총선거가 30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이라크 총선을 앞두고 지난 28일 키르쿠크의 한 투표소 주변에서 자살폭탄공격이 발생했다.
이라크에서 29일 총선을 하루 앞두고 벌어진 2건의 폭탄 테러로 15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중부 도시 홈스에서 29일 차량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37명이 사망했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이 배포한 사진이다.
29일 시리아 대도시 두 곳에서 포격과 폭탄공격으로 5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20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오른쪽)이 다마스쿠스 인근 기독교 유적인 말룰라를 방문했다.(자료사진)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오는 6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해, 세번째 연임을 노리고 있습니다.
28일 이집트 민야시 법원에서 무슬림형제단 지지자 수백명이 사형을 선고받자, 가족들이 항의하고 있다.
이집트 법원이 28일 무슬림형제단 지지자 683명에 대해 폭력 시위와 경찰관 살해 등의 죄목으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 츠비 미카엘리(오른쪽)와 손자(왼쪽)가 27일 예루살렘 야드 반셈 홀로코스트 기념관에서 추모를 위해 성화를 밝히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28일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아 전국적인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2월 시리아 라트키아 항에 시리아 정부가 반출하는 화학무기를 운반하기 위한 노르웨이 화물선이 정박해있다. (자료사진)
유엔 화학무기금기기구는 시리아 정부가 남은 화학무기를 모두 반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라크 시리아 접경 지역의 알카에다 연계 테러단체가 공개한 사격 훈련 사진. (자료사진)
이라크 육군 헬리콥터가 시리아에서 이라크로 불법적으로 입국하려던 유조차 행렬을 공격해, 최소한 8명이 사망했습니다.
미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록키마운틴 연구소 제공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시 바이러스 입자 (노란 부분)
이집트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이른바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카불의 한 투표소에서 아프간 선거요원들이 투표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잠정 개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결선투표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시아파 정치 행사장 테러 현장에 남은 잔해들
바그다드 동부에서 열린 시아파 정치 행사에서 폭탄이 터져 많은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25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이라크에서 시아파 이슬람교도들의 정치행사 도중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