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30일 시리아 알레포에 공습이 가해진 가운데, 친지의 죽음에 슬퍼하는 남성.
시리아 반군이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친정부 수니파 성직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9일 성금요일을 맞아 이스라엘 예루살렘 옛 도시의 성묘교회로 모여든 기독교 신자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재현하며 십자가를 메고 걷고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성 금요일을 기념하려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28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대학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파괴된 식당.
시리아 수도 내 다마스쿠스 대학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15명이 숨졌습니다.
29일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 현장에서 시체를 운반하는 구조대원들.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10명이 숨지고 적어도 15명이 다쳤습니다.
시리아 반군 연합의 모아즈 알카티브 대표(가운데)가 27일 카타르 도하에서 새 시리아 대사관 현판을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아티야 카타르 외무장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카타르를 포함한 아랍연맹은 시리아 반군 연합을 시리아의 유일한 대표로 인정했다.
시리아와 러시아, 이란은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국가연합을 시리아를 대표하는 기구로 인정한 아랍연맹의 결정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26일 카타르의 도하에서 열린 아랍연맹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
시리아와 러시아, 이란은 27일 막을 내린 ‘아랍연맹정상회의’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특별대표 얀 쿠비스 특사. (자료사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아프가니스탄 특사는 탈레반 저항세력에게 평화회담에 참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랍연맹 정상회담에서 시리아 반정부연합 대표단의 압둘라바세트 시에다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시리아국가연합은 26일 처음으로 시리아 정부 대표단으로서 아랍연맹 정상회담에 참석했습니다.
25일 아프간 카불의 대통령궁에서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오른쪽)과 회동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5일 아프가니스탄을 예고 없이 방문했습니다.
지난 16일 발생한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폭탄 테러 현장. (자료사진)
유엔이 시리아에 머물고 있는 100여 명의 외국인 직원들 가운데 절반가량을 시리아 밖으로 철수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성명을 발표하는 자유시리아군(FSA)의 리야드 아사드 사령관(가운데). (자료사진)
시리아 동부에서 폭탄이 폭발해 반군 사령관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의 폭격으로 폐허가 된 알레포시 건물 (자료사진)
시리아국민연합의 무아즈 알 카티브 의장이 24일 전격 사퇴하면서 반정부 조직 내부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24일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회담하고 있는 케리 미 국무장관 (왼쪽)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이 이라크를 전격 방문해 이란이 이라크 영공을 통해 시리아 정부에 무기를 공수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4일 귀국한 무샤라프 전 파키스탄 대통령
페르베즈 무샤라프 전 파키스탄 대통령이 4년간 망명생활을 끝내고 24일 귀국했습니다.
22일 요르단 알 험머 궁전에서 압둘라 요르단 왕(오른쪽)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중동을 방문하고 있는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지막 순방지 요르단에 들러 2억 달러의 경제 원조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