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시리아 정부군이 3일 반군장악 지역인 동구타의 한 마을에 포격을 가하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의 반군 장악지역인 동구타에서 여러 마을들을 탈환했다고, 시리아 국영 언론과 인권관측통들이 말했습니다.
지난해 9월 테헤란에서 진행된 이란-이라크 전쟁 37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한 고체연료 지대지 미사일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초상.
이란의 탄도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제한하기 위해 협상하자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요구를 이란 군 당국이 오늘(3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시리아 서북부 아프린에서 터키군과
 터키가 지원하는 자유시리아군 대원들이 모여있다.
시리아 북서부 아프린 지역에서 1일 쿠르드군 공격에 투입된 터키군 8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8일 시리아 동구타 외곽에서 러시아와 시리아 군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극단주의 세력들이 시리아 동구타 지역에서 인도주의 휴전을 막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27일 시리아 반군 점령 지역인 동구타에서 공습으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시리아 동구타 지역에서 러시아가 요구한 '5시간 휴전'이 27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시리아 정부군이 공습을 계속 감행하며 반군 장악 지역인 동구타 지역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2일 시리아 반군 점령 지역인 동구타 하무리아에서 정부군의 계속된 폭격으로 폐허가 된 건물 잔해 사이에 어린이들이 서 있다.
시리아 정부군의 폭격으로 민간인 희생이 이어졌던 동구타 지역에서 27일 러시아가 요구한 '5시간 휴전'이 시행됐습니다.
시리아 반군 점령지역인 동구타 두마가 최근 계속된 정부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된 모습이다.
유엔 안보리가 시리아에서 30일 동안 휴전을 결의했지만, 동구타 지역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민간인들이 또 숨졌습니다.
지난 18일 시리아 북서부 아프린에서 터키군의 지원을 받는 '자유시리아군(FSA)' 대원들이 대전차 미사일을 지상에 고정하고 있다.
시리아 서북부 아프린 지역에서 5주째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는 터키군이 특수부대를 추가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5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하지 순례 기간을 앞두고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군이 사상 처음으로 여성 병사 모집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24일 시리아의 모든 교전 당사자들에게 적어도 30일 간 휴전을 이행하고 동구타 지역등에 대한 포위를 해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외교구역에서 24일 자살폭탄테러 발생 직후 치안 병력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과 나토 주둔군 사령부가 있는 수도 카불의 외교 구역에서 오늘(24일)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맬컴 턴블 호주 총리가 23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에 이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구타 동부 민간인 대량 살상에 대해, “수치스러운 사태”라며 러시아와 이란을 비판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미국 대사관.
텔아비브에 있는 이스라엘 주재 미 대사관이 오는 5월 예루살렘으로 이전될 예정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시리아 휴전안을 지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2일 시리아 동구타 지역에서 구조여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늘(23일) 시리아에서 30일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었지만, 러시아와의 의견 조정 실패로 의사결정을 내일로 미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