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난 10일, 시리아 반군거점 지역 홈스에서 UN 차량 주변에 주민들이 모여있다.
시리아 반군 거점인 홈스에서 민간인 구출을 위한 '인도주의적 휴전'이 3일 더 연장됩니다.
시리아 정부 측 대표인 파이살 메크다드 시리아 외무차관(왼쪽)이 10일 반군과의 평화회담을 위해 제네바 유엔 본부에 도착했다.
시리아 정부와 반군 측이 10일 제네바서 유엔의 중재로 2차 평화회담에 나섰습니다.
시리아 반군 협상단의 루아이 사피 대변인이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평화회담 재개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시리아 정부와 반군 대표가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평화회담을 재개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의 가자지구 공습현장
이스라엘 군이 이스라엘 남부에 로켓 공격을 가한 팔레스타인인 남성을 9일 공습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메디나를 찾은 성지 순례자들 (관련사진)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도시 메디나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한 15명이 숨지고 130여 명이 다쳤습니다.
공중 납치될 뻔한 사고 여객기에서 승객들이 무사히 대피하고 있다.
터키 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올림픽이 열리는 소치행을 요구하는 남성의 공중 납치 시도로 비상 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시리아 홈스에 도착한 유엔 요원들이 현지인들에 둘러싸여 있다.
시리아 홈스시에서 박격포탄 공격이 벌어지면서 역내 민간인 대피를 위한 유엔의 계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지뢰를 찾는 아프간 보안군 (자료 사진)
지난해 아프간 민간인 희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월 20일 이란 나탄즈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을 살펴보는 IAEA 검사관들과 이란 기술자들 (자료 사진)
이란과 IAEA 사이의 핵협상이 재개됐습니다.
대피하는 민간인을 태우고 홈스를 떠나는 시리아 적신월사 버스들
유엔은 시리아 홈스 시에 있는 민간인들에게 긴급 구호물자를 제공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피하는 민간인을 태우고 홈스를 떠나는 시리아 적신월사 버스들
시리아 홈스 시에서 민간인들이 대피했습니다.
7일 시리아 홈스시 민간인들이 유혈 사태를 피해 피난하고 있다.
시리아 홈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치열한 내전으로 발이 묶여 있던 일부 주민들의 피난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7일 시리아 홈스시 민간인들이 유혈 사태를 피해 피난하고 있다.
시리아 정부는 오늘(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오는10일부터 개최될 예정인 제 2차 평화협상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자료사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수도 테헤란에 있는 유대인 병원에 4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시리아 홈스의 폐허 속에서 어린이가 공을 차며 놀고 있다.
시리아 정부가 반군 지역 홈스 주민들의 피난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