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이드 잘릴리 이란 핵 협상 대표. (자료사진)
이란이 서방국가들과의 핵 협상을 오는 26일 카자흐스탄에서 재개할 예정입니다.
모아즈 알 카티브 시리아국가연합 대표. (자료사진)
시리아 반정부 반정부 대표가 4일 부통령과의 평화회담을 제안했습니다.
4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열린 모하메드 알 귄디의 장례식.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반체제 운동가 1명이 숨졌습니다.
3일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에서 4일 또다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2명이 숨졌습니다.
3일 시리아 알레포 지역에 정부군의 폭격 후,  부상당한 동생을 실어나르는 청년.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알레포의 반군거점에 미사일 공격을 가해 적어도 16명이 숨졌습니다.
사이드 잘릴리 이란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 (자료사진)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가한 공격에 대해 후회할 것이라고 사이드 잘릴리 이란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이 말했습니다.
4일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이스라엘에 구금된 팔레스타인들의 석방을 요구하느 팔레스타인 시위대.
팔레스타인의 정치단체 하마스는 이스라엘 군이 오늘 (4일) 하마스 요원 적어도 2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3일 이라크 키르쿠크 폭탄 공격 현장
이라크 북부도시 키르쿠크에서 3일 경찰로 위장한 괴한들이 자살폭탄 차량으로 경찰 본부를 공격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1백5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2일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최루탄 발사
이스라엘 병사들이 요르단강 서안에 천막촌을 세우려는 팔레스타인인 수십 명과 충돌했습니다.
3일 뮌헨 국제안보회의에 참석한 에후드 바락 이스라엘 국방장관
시리아 공습은 레바논에 대한 무기 유입을 차단하겠다는 이스라엘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에후드 바락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회담 중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시리아 반군 대표와 처음으로 직접 회담했습니다.
2일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자살폭탄테러 희생자 장례식에서, 유가족을 위로하는 프랜시스 리치어든 터키 주재 미국 대사.
터키의 마르크스주의 단체가 지난 1일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 자살폭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뮌헨 안보회의에서 2일 연설하는 조 바이든 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2일 독일 뮌헨 안보 회의에서 시리아 사태를 논의합니다.
이란의 신형 전투기 카헤르-313을 선보이고 있는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국제 무기 금수조치 하에 있는 이란이 자체 고안, 제작한 신형 전투기를 선보였습니다.
1일 이집트 카이로에 모인 반정부 시위대
이집트에서는 1일에도 수도 카이로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계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