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3일 이라크 키르쿠크 폭탄 공격 현장
이라크 북부도시 키르쿠크에서 3일 경찰로 위장한 괴한들이 자살폭탄 차량으로 경찰 본부를 공격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1백5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2일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최루탄 발사
이스라엘 병사들이 요르단강 서안에 천막촌을 세우려는 팔레스타인인 수십 명과 충돌했습니다.
3일 뮌헨 국제안보회의에 참석한 에후드 바락 이스라엘 국방장관
시리아 공습은 레바논에 대한 무기 유입을 차단하겠다는 이스라엘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에후드 바락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회담 중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시리아 반군 대표와 처음으로 직접 회담했습니다.
2일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자살폭탄테러 희생자 장례식에서, 유가족을 위로하는 프랜시스 리치어든 터키 주재 미국 대사.
터키의 마르크스주의 단체가 지난 1일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 자살폭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뮌헨 안보회의에서 2일 연설하는 조 바이든 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2일 독일 뮌헨 안보 회의에서 시리아 사태를 논의합니다.
이란의 신형 전투기 카헤르-313을 선보이고 있는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국제 무기 금수조치 하에 있는 이란이 자체 고안, 제작한 신형 전투기를 선보였습니다.
1일 이집트 카이로에 모인 반정부 시위대
이집트에서는 1일에도 수도 카이로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계속됐습니다.
1일 터키 주재 미국대사관 입구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부상자를 옮기는 구급요원들.
터키 수도 앙카라의 미국대사관 앞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숨졌습니다.
30일 이집트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의 시위대와 진압경찰.
이집트의 여야 정치인들이 31일 폭력 행위 중단을 약속하는 문건에 서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화염이 솟는 시리아 접경지역. (자료사진)
시리아와 이란은 31일 이스라엘 전투기의 시리아 군사시설 공습에 대해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스라엘 북부 시리아 접경 지역에 배치된 '아이언돔' 요격 미사일과 이스라엘 병사. (자료사진)
이스라엘 군 전투기들이 시리아 내 군 연구시설을 공습했다고 시리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이스라엘에서 바라본 골란고원의 시리아 마을.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인접한 시리아 국경 지역에 공습을 가했다고 현지 당국자들과 미국 정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30일 독일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와 회담한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이 유럽 방문 일정을 단축했습니다.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 (자료사진)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는 “시리아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붕괴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