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ISIL에 붙잡힌 요르단 조종사 마스 알 카사스베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에 붙잡혀 있는 일본인 기자와 요르단 조종사 석방을 위한 당사국들의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30일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 시에서 쿠르드 자치정부군 병사가 군용차량 옆에서 대기하고 있다. 멀리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이 보인다.
쿠르드 자치정부군 사령관과 병사들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에 의해 살해됐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접경에서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을 향해 발사한 포격으로 연기가 피어올랐다. 오른쪽은 이스라엘 측 알가자르 마을. 왼쪽 뒤는 레바논 측 알마지디야 마을.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 지도자는 이스라엘과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언제 어디서든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반군 ISIL에 인질로 잡혀있는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왼쪽)와 요르단에 수감 중인 여성 테러범 사지다 알리샤위.
ISIL에 붙잡혀 있는 일본인 기자와 요르단 조종사의 생사 여부가 30일 현재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나이 반도 최대 도시인 이집트 엘 아리쉬 지역.
이집트 내 ISIL 연계단체가 29일 시나이 반도에 근무하는 보안요원들을 겨냥해 잇따른 공격을 가해 26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밥 알 샤르키 지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30일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8명이 숨졌습니다.
29일 요르단 암만에서 정부 대변인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ISIL에 붙잡혀 있는 자국 군 조종사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증명될 때까지 이라크 여성 테러범을 석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8일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지역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이 헤즈볼라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군용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최근 리비아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벌어진 무력충돌과 관련해 이란을 비난했습니다.
29일 일본 도쿄 거리의 TV 화면에 ISIL에 억류된 일본인 기자 고토 겐지(가운데)와 요르단 조종사 알카사스베 중위(오른쪽)의 모습이 보인다.
ISIL은 요르단 정부가 29일 일몰까지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범을 석방하지 않으면 억류중인 조종사를 살해하겠다고 추가 위협했습니다.
28일 레바논과 이스라엘 국경 지역에서 불에 탄 트럭이 이송되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 간의 교전으로 스페인 국적 유엔평화유지군이 사망한 데 대해 비난했습니다.
28일 이스라엘과 레바논 국경지역에서 차량이 불에 타고 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단체 하마스 사이에 28일 포격전이 계속돼 이스라엘 병사 2명과 유엔 평화유지군 1명이 사망했습니다.
27일 터키-시리아 국경지역의 쿠르드족 주민들이 코바니 지역에서 ISIL를 퇴치한 쿠르드족 용병대의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터키 정부군은 28일 시리아 북부도시 코바니로 돌아가려는 터키 내 쿠르드 족의 이동을 차단했습니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에 억류된 무아스 알카사스베 중위의 어머니가 27일 요르단 암만에서 아들의 사진을 들고 있다.
요르단 정부가 ISIL에 붙잡힌 공군 조종사와 이라크인 테러범을 맞교환 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28일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유엔 중동평화특별조정관실(UNSCO) 건물 앞에서 인도주의 지원 중단 결정에 항의하며  타이어를 태우고 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이 예산 부족으로 중단됐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국왕(오른쪽)이 27일 리야디 국제공항에서 압둘라 전 국왕을 조문하기 위해 방문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과 부인 미셸 여사(왼쪽)를 맞았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주 타계한 압둘라 전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을 조문하기 위해 전현직 인사 30여명과 함께 리야드를 방문했습니다.